기사일주 일주론 특징, 성격, 진로, 직업

 

 

일주론 – 기사일주日柱

기사일주 썸네일
기사일주, 구름, 논밭, 초원, 들판(기토의 물상). 그 위를 가로지르며 달리고 있는 교통수단인 기차(사화의 물상)의 모습입니다.

 

기사일주 기본

기사일주, 기토는 구불구불한 길,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의 물상입니다.

사화는 생지의 글자이며 불을 뿜으면서 활동하는 모든 것, 바쁘게 돌아다니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빠르게 움직이는 것들을 형상화 하면 항공, 선박, 철도, 자동차 등이 있습니다.

기사일주, 기토가 구불구불한 모습이고 사화는 뱀이므로 흙 속에 사는 똬리를 틀고 있는 뱀의 모습이므로 능구렁이의 물상입니다.
상황 대처를 잘하고 실속을 잘 챙기는 편입니다.
기토일간의 특징인 자신의 속마음 안 드러내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토일간은 야무지고 실속을 잘 챙기며 사화는 상황 판단이 빠르고 계산이 빠른 편입니다.
집념, 자존심이 강합니다.
사화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못한 능력을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 신통력이 있는 동물 중에 하나입니다.

기사일주는 일지에 정인을 두고 있습니다.

배우자 자리에 사화 지장간 속 병화 정인을 두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영향력을 강하게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영향력을 강하게 받고 살아갑니다.
어머니와 가까운 곳에 살거나 어머니를 모시고 살기도 합니다.

 

기사일주, 무오일주 비슷한 점과 차이점

기사일주, 무오일주와 비슷한 구조입니다. 일지에 정인을 깔고 있습니다.

기사일주, 무오일주는 일지에 정인을 두고 있는 모습은 비슷한데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무오일주가 정화 정인, 병화 편인 혼잡 구조에 기토 겁재로 에너지가 몰리는 구조인데 기사일주는 병화 편인의 에너지가 무토 겁재를 거쳐서 경금 상관으로 에너지가 모이는 구조입니다.
무오일주는 화의 에너지가 강력하여 수의 기운이 굉장히 중요한데 사화는 겉으로는 화의 모습이지만 속으로는 금을 준비하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유축 금으로 운동하려는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상관으로 설기되는 구조이고 상관패인 구조가 되기 때문에 머리가 매우 좋은 모습을 보이며 세상이 인정해 주는 본인만의 재주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무오일주는 강력한 에너지로 밀어붙이는 힘이 강하고, 기사일주는 좀 더 실속을 챙기고 머리를 쓰는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사일주는 일하는데 에너지를 쏟으면 무슨 일이든 성공할 수 있는 일주입니다.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강한 모습

기사일주는 겉으로는 기토여서 중용의 모습을 갖추고 있지만 일지에 사화를 두었고 제왕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겉모습으로만 판단하면 안됩니다.
외유내강한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기사일주는 사화를 지지로 깐 일주들 중에 매우 에너지가 강한 모습입니다.
일지에 제왕지를 가지고 있으며 기토 일간의 에너지가 사화를 밑에 깐 일주들 중에 가장 강한 모습입니다.
능구렁이는 독이 없어서 사람에게는 무해하지만 맹독을 가진 다른 뱀들을 잡아먹는 모습입니다. 모든 뱀들의 왕이라 불리울만 합니다.

기사일주는 기토일간이 겉으로 보면 부드러워 보이고 소심한 듯이 보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잘 말하지 않으며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는 편입니다.
하지만 기사일주는 일지에 제왕지를 가지고 있어서 주체성, 독립심이 강하고 성격도 강한 편입니다.
사화 지장간속에 무토 겁재를 두고 있어 욕심도 많은 편입니다.

살면서 돈을 많이 벌게 되면 건강을 잃게 되는 경우가 많고 돈이 나가면 그것이 액땜이 되어 별탈 없이 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재성(돈, 재물)이 인성(수명)을 극하는 작용 때문인데 내가 콘트롤해야 될 돈, 재물이 너무 많아지게 되면 살면서 재물이나 금전을 관리하는데 사용되는 에너지의 사용량이 증가해서 그렇습니다.

 

역마의 에너지가 강한 모습

기사일주는 역마의 기운이 매우 강한 글자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천간과 지지가 모두 역마의 물상입니다.
기사일주는 매우 바쁘게 살아갑니다.

기사일주는 역마의 에너지가 매우 강하여 교통사고의 확률이 증가합니다.
다른 사람보다 바쁘게 생활하고 교통 수단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갑작스런 큰 사고나 큰 질병이 발생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예방 차원에서 보험을 들어 놓으면 좋습니다.
만약 교통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 다칠 수 있도록 안전벨트를 꼭 착용하도록 합시다.

기사일주는 역마의 물상을 지니고 있으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이 많으며 번 돈을 문서(값 나가는 집문서, 주식, 채권, 문서 등)로 전환 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화의 정기인 병화 정인을 가지고 있어서 문서(값 나가는 문서: 집문서, 땅문서, 주식, 채권 등)를 지니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많습니다.

 

지장간 설명

사화의 지장간 속 무토(겁재), 경금(상관), 병화(정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사일주는 일지에 제왕지를 두고 있습니다.

기사일주는 제왕지를 지지에 두고 에너지가 매우 강한 모습입니다.

 

재주가 많고 머리가 좋은 편

기사일주는 지장간을 살펴보면 경금(상관)이 병화(정인)을 보고 있어 상관패인이 된 구조입니다.
세상에 인정을 받을만한 재주가 많은 편입니다.
지장간 속에 무토(겁재)를 가지고 있어 욕심이 많은 편입니다.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기사일주는 능력이 좋은 편이고 욕심(야망, 야심)도 많아서 부자가 많은 편입니다.

기사일주는 상관패인이 되어서 머리 회전이 빠르고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말을 잘하고 부모님(어머니) 복이 있는 편입니다.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인성(정인)이 겁재를 생하고 겁재가 상관을 생하여서 상관이 에너지가 좋은 모습입니다.
근면 성실하고 사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집중력이 좋은 편이며 일을 할 때 몰두해서 하는 사람이 많으며 성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건강도 좋은 편, 욕심도 많은 편

겁재가 있으면 건강이 좋은 편입니다.

인성 겁재 구조는 이기적인 성향, 자기 욕심에 자기가 자충수를 두는 모습도 가지고 있습니다.
겁재는 재물을 밀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재물의 손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겁재, 상관의 에너지를 잘못 사용하게 되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되기도 하며 편법, 도박에 손을 대기도 합니다.

기사일주는 정인(도덕성, 생각)의 에너지가 상관(비판적 성향, 행동력)을 적절히 제어해주어야 하며 상관패인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될 수 있으면 사회적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노력이 중요한 일주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상관패인이 된 에너지로 공부를 열심히 하여 공부로 성공하는 것입니다.
또는 사회적으로 인정(정인)받은 재주(상관)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체능 계열, 기술 관련, 자격, 전문직)

기사일주는 뜨겁고 일지에 사화를 두어서 기토가 습토 임에도 일주 자체가 뜨겁고 건조한 편입니다.
건조해지면 술을 좋아하게 되는데 술은 겉으로는 물이지만 물 속에 화기를 품고 있는 물이기 때문에 더욱 에너지가 건조해지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술보다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건강 상 좋습니다.

일주론은 일주만으로 내게 강하고 약한 기운을 본 것이기 때문에 해석의 한계가 있지만, 일주가 본인을 나타내는 자리이고 내가 이런 성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는 좋은 지침이 됩니다. 참고할 것이 분명히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고 일주론만으로 단식 판단하는 잘못을 저지르지는 않길 바랍니다. 

 

기토 성향

논, 밭, 대지, 평야, 생토(옥토), 구름, 경작지, 구불구불한 형상, 구불구불한 길 등의 물상입니다.

응축시키고 끌어안는 형태의 여러가지 것들을 의미합니다.

열매가 구체화 되는 단계입니다.
맛이 떫은 맛이 나는 단계입니다.
풋사과 같이 덜 익은 과일이지만 내실 있게 익어가는 과일을 뜻합니다.

돈, 재물, 잡히고 만져 지는 것들. 실속을 추구하는 모습입니다.

천간의 모든 글자를 융화 시키고 조율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포근하고 따뜻하고 다정다감하고 부드러운 성격 성향을 나타냅니다.

중화, 중용을 추구합니다.
다른 사람과 경쟁이나 대립의 의사를 내비치지 않는 편입니다.
압박하고 강요하거나 하지 않는 편입니다.
자기 주장을 앞세우거나 고집을 부리지 않는 편입니다.

자신의 속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편입니다.

사고와 행동은 실속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천간 기토 보러가기

 

사화 성향

사화는 꽃에서 열매로 변하는 시작점을 나타냅니다.
사유축 삼합의 시작점입니다.
겉으로는 꽃이 만발한 모습이지만 열매로 변신하기 위한 준비가 끝난 모습입니다.

사화가 있으면 일간이 약해도 다른 사람을 압도할 수 있는 재능, 카리스마, 독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화된 장점, 재능,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력으로 5월의 계절을 나타냅니다. 꽃이 활짝 피는 시기가 됩니다.

시간적으로 9:30~11:30 어둠과 그림자가 잘 보이지 않는 상태, 그림자가 짧아지고 있는 시간대입니다.

지지 사화 보러가기

 

기사일주 신살

일지 기준 십이신살 지살

 

기사일주 십이운성(사화 기준, 진로, 직업)

일지의 지장간 속에 글자들을 천간으로 올린 뒤에 일지의 글자 기준으로 십이운성을 보는 것이 일주론의 핵심입니다.
지장간 속에 없는 기운일 경우는 음간일 경우는 음간을 가져오고 양간일 경우는 양간을 가져와서 살펴봅니다.

지지 사화의 지장간 속에는 , , 이 들어 있습니다.

 

사화가 병화를 봤을 때

병화 정인이 일지 사화를 보면 건록지가 됩니다.

인성의 에너지가 건록지가 되어 인성의 에너지가 강합니다.

일간의 에너지가 강한 모습이므로 자존심이 강합니다.

정인은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어머니의 영향력이 강하게 받는 삶을 살아갑니다.
어머니가 경제적 능력이 좋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배우자 자리에도 어머니가 있으므로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영향력을 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하게 될 가능성이 크며 배우자와 어머니 사이에서 현명하게 처신하여야 합니다.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에너지가 강합니다.
상대적으로는 아버지와는 인연이 약해지는 모습입니다.

기사일주는 일지에 제왕지를 두어서 강력한 에너지를 얻었지만 다른 겁재를 얻어서 제왕지를 얻은 구조와는 다르게 정인을 얻어서 제왕지가 된 구조이므로 자존심이 매우 강하지만 교양 있는 모습, 공부하는 모습, 지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사화가 경금을 봤을 때

경금 상관이 일지 사화를 보면 장생지가 됩니다.

상관(손, 발, 말, 표현력, 재능)이 장생지(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는 힘)에 놓이므로 머리가 좋아 보이고 똑똑해 보이는 인상이며 말을 잘하는 편입니다.
상관이 인성(정인)을 보아서 상관패인이 되어 본인이 노력만 한다면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전공을 살려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전문직에서 성공하고, 교육, 의료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사일주는 정인상관의 에너지가 매우 좋은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인건록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받아들이는 힘(공부)이 매우 강하고 상관장생지의 힘을 가지고 있어 사람들에게 공부한 것을 매력 있게 표현하고 공부한 것을 써먹을 수가 있습니다.
공부로 성공할 수 있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사일주는 공부에 투자를 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토일간의 특성인 식상(식신, 상관)이 금(차갑고 날카로운 기운)으로 구성되는 것 때문에 말과 행동이 날카로운 성향을 지닙니다.
상관(손, 발, 말, 표현력, 재능) 庚경금(큰 칼의 물상), 辛신금(날카로운 칼)이므로 상처 주는 말을 잘합니다.
인심을 잃는 말과 행동을 본인이 잘 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인성(정인)과 비겁(겁재)이 강하여 체력이 좋은 편이며 상관이 강하여 활동력이 좋습니다.
자신만의 전문지식(정인)과 활동 분야(상관)가 있습니다.
상관장생지(상승의 에너지,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는 아기의 모습)이므로 일할 때 열심히 일하고 놀기도 좋아합니다.

무토 겁재가 있어 욕심이 있지만 돈을 쓸 때는 시원하게 잘 쓰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상관이 있어 남을 비판하는 성향도 강합니다.

사화는 경금을 장생시키기도 하지만 화가 금을 극하므로 상관(베풀고 나누는 성향)이 발휘가 안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정인의 단점인 이기심이 많은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겁재가 있어 욕심이 많은 모습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일 경우 에너지의 방향이 겁재로만 몰리기 때문에 일이 안 풀릴 수 있으니 상관(베풀고 나누는 성향)을 발휘하여 살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화가 무토를 봤을 때

무토 겁재가 일지 사화를 보면 건록지가 됩니다.

기사일주는 정인겁재가 강한 에너지를 지니므로 욕심이 많은 편입니다.
일간의 에너지가 강하므로 자기 주도력, 주체성이 강한 사람입니다.

정인겁재를 생해주고 겁재상관을 생해주면서 상관패인이 된 구조이므로 직장 생활보다는 전문직이나 개인 사업이 잘 맞습니다.
머리가 좋고 어머니의 도움이 있으며 성공하기 유리한 모습을 지녔습니다.

겁재상관을 생하고 상관이 다시 재성(정재, 편재)을 생하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겁재는 힘이 강력하여 단시간에 큰 돈을 벌고 또 단시간에 돈을 많이 쓰기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상관이 재성(정재, 편재)을 생하게 되면 일간의 에너지가 재물을 움겨지는 능력이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겁재는 기존의 질서에서 벗어나려는 힘을 지닌 강한 모습이고 상관은 현 체제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므로 일반적이지 않은 편법적인 일을 하거나 투기, 도박, 혁명적인 일을 하려는 성향도 강한 편입니다.
정인(도덕성, 지적인 능력)도 지니고 있으므로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겁재(욕심)을 너무 따라가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재주 중에 무엇을 하면 사회적인 인정을 받으면서 전문적으로 쓸 수 있을 지를 생각하고 자격증, 라이선스, 지적재산권을 획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지에 겁재를 지녔으므로 형제와 잘 지내다 가도 유산 상속 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인겁재가 같이 들어있으므로 어머니가 불공평하게 재산을 분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지장간 속에 겁재(형제), 정인(어머니)이 들어 있으므로 형제가 더 유산, 증여를 많이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겁재가 강하면 겁재가 재성(정재, 편재)을 극하게 되므로 아버지와 인연이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사화가 계수를 봤을 때

계수 편재가 일지 사화를 보면 태지가 됩니다.

병화 정인이 사화에서 건록지가 되고 겁재 무토가 사화에서 건록지가 되는 것이 비해 편재 계수는 일지 사화에서 태지가 됩니다.
태지는 이제 막 에너지가 상승하는 기운이므로 에너지가 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편재는 아버지를 나타내므로 아버지가 가정 내에서 영향력이 적은 모습이거나 어머니가 더 경제력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태지는 반짝거렸다 사라지기도 하므로 아버지와 일찍 헤어져서 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사일주는 상관패인의 모습이므로 전문직에 종사하거나 정인, 겁재, 상관으로 인성(정인), 비겁(겁재), 식상(상관)의 인비식 구조이므로 사주(설계도면)에 재성(정재, 편재)이 보이거나 운에서 재성이 오게 되면 자기 사업이나 장사로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능하다면 공부를 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여서 진입 장벽이 있는 분야에서 자기 사업이나 장사를 하게 되면 더욱 좋습니다.

기사일주는 지장간 속의 겁재 무토가 편재 계수와 암합하여 겁재가 돈, 재물을 가져가는 구조이므로 친구, 형제, 동료에게 돈을 빌려주면 못 받거나 늦게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증을 서거나 동업을 할 때 겁재(불공평한 분배)가 발생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겁재는 불공평한 분배, 욕심을 뜻하기도 하므로 돈을 벌 때 욕심을 앞세워 잘못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식상(상관, 손, 발, 말, 표현력, 재능)의 에너지를 이용해서 돈을 벌어 들이는 것이 식상생재를 할 수 있으므로 이렇게 벌게 된 돈이 나의 재물로 오래가게 되는 재산이 되며 기사일주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 될 듯 합니다.
가능하면 값 나가는 문서로 바꿔 놓는 것이 좋습니다.

 

사화가 을목을 봤을 때

편관 을목이 일지 사화를 보면 목욕지가 됩니다.

기사일주는 편관목욕지이므로 한번 출렁 하면서 내려갔다가 결국에는 상승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직장에서 노력하고 일을 열심히 하지만 자리 이동을 경험하거나 부서 이동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또는 이직을 경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욕지의 에너지는 결국 상승하는 에너지이므로 열심히 노력하면 직장 생활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상관장생지에 놓여 있으므로 여러가지 취미 생활을 하면서 놀기 좋아하는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비판적인 성향이 강하여 일반적인 직장 생활에는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장, 자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직장에 잘 맞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기사일주 남녀의 기운 활용

여자의 경우(결혼, 배우자, 자녀)

여자 기사일주는 편관(애인 또는 배우자)이 목욕지(다른 사람에게 주목 받는 힘)를 보고 있으므로 잘생긴 남자와 인연이 됩니다.
여자 기사일주는 상관패인이 되어 머리가 좋고 상관장생지의 힘을 지녔으므로 애인 또는 배우자에게 자신의 주도권을 행사하며 살아갑니다. 너무 심하게 상관의 에너지(잔소리, 조련 기술)를 사용하면 애인 또는 배우자가 떠나가기도 하니까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자 기사일주는 배우자 자리에 인성(정인)을 두고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한 시댁과 친정과의 마찰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현명한 처신이 필요합니다.

여자 기사일주는 상관장생지가 되므로 다른 사람의 사랑(인기)을 받는 똑똑한 자식을 두게 되며 아이들이 친정 어머니와 좀 더 가깝게 지냅니다.
상관(잔소리)이 상승의 에너지를 지녔으므로 남편을 밀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결혼 후에 자식에게 더 애정과 관심을 두어서 남편과 사이가 멀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편에 대한 사랑과 배려도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여자 기사일주의 경우 사화는 경금을 장생시키기도 하지만 화가 금을 극하는 모습도 있으므로 자식과 갈등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남자의 경우(결혼, 배우자, 자녀)

남자 기사일주는 배우자 자리에 인성(정인)을 두고 있습니다.
결혼 후에도 어머니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한 고부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이 문제가 이혼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현명한 처신이 필요합니다.

남자 기사일주는 일지의 지장간에 겁재(고집, 질서에서 벗어나려는 성향)를 가지고 있으면서 제왕지(주체성:따라와주길 바라는 성향)가 되므로 이런 성향으로 인해 배우자를 힘들게 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배우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배우자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도록 해야 합니다. 

남자 기사일주는 처가로부터 경제적인 도움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관(장모님)이 장생지에 놓여 있어 에너지가 상승의 에너지입니다.
처가가 잘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사일주 직업

자기 사업보다는 조직, 직장이 어울리는 편입니다.

상관패인이 되어서 직업 분야에서 학문, 자격증을 활용하는 분야가 잘 맞고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주(설계도면)에 申酉신유가 있으면 전문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 좋고, 亥子해자가 있으면 개인 사업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亥해수는 사해충이 되므로 子자수가 더 낫습니다. 

정인 + 상관 상관패인 구조 : 공무원, 공직, 교육(교직, 학원 사업), 언론 관련, 의약 관련.

기토(구름, 역마의 기운) + 사화(불을 뿜으며 돌아다니는 기운, 역마의 기운) 활용 : 무역 분야, 운송업.

기토(중용, 신의) + 상관(표현력, 말) 활용 : 종교 분야.

기사일주는 일반적으로 자신이 배운 것을 활용하는 분야, 교육분야, 자격이나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분야, 바쁘게 돌아다니거나 움직이는 분야, 종교 분야에 유리합니다.

 

기사일주 기타

기사일주의 공망亥술해가 됩니다.
술토는 겁재에 해당하고, 亥해수는 정재에 해당합니다.
공망은 자신에게 없는 기운이므로 없는 기운을 얻으려는 갈망이 존재하게 됩니다.
겁재는 동료애, 형재애 등을 나타내고 이런 것을 발휘할 수 없는 환경적인 요인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운을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동료애나 형제 애를 추구하는 편입니다.
또는 겁재의 힘이 약해지기 때문에 재성(정재, 편재, 돈, 재물)을 더욱 추구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정재는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수입, 금전을 뜻하는데 본인이 이런 기운을 부족하다고 느끼고 더욱 추구하는 성향이 강해져 안정적인 직장을 추구하고 안정적으로 돈을 벌려고 하며 열심히 경제 활동을 추구하는 성격이 됩니다.

기토(밭)이 사화를 보고 있어 땅이 건조해져 갈라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정인(받으려는 성향)과 겁재(욕심)이 있으므로 외로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상관의 에너지 활용) 나누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잘 풀릴 때 베풀고 나눠야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다른 사람의 도움을 얻을 수 있고 외로워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화는 신통력 동물 중에 하나로써 사화가 있을 경우 뭔가 특별한 재능, 능력이 있는 사람일 경우가 많습니다.
일간의 에너지가 약해지더라도 카리스마와 능력을 겸비해서 겉으로는 약하지 않은 모습을 지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사일주, 을사일주, 을미일주 이렇게 3개의 일주가 역마의 기운이 강한 일주들입니다.
바쁘게 살아갑니다.

기사일주는 곡각살의 글자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곡각살의 글자들은 의 글자들입니다.
남들보다 유연한 편이며 요가에 소질을 보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사일주 유명인

가수 배우 수지, 배우 윤여정, 수민, 배우 조윤희, 배우 신민아, 가수 배우 서현(소녀시대), 코미디언 심형래, 가수 구준엽(클론), 배우 김지석, 코미디언 윤정수, 코미디언 김생민, 정치인 이준석

윤여정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윤여정 나무 위키 참조

시 일 월 년
○  丙 丁
○ 巳 午 亥

기사 일주입니다.

기토가 사화를 보면 제왕지가 되며, 오화를 보면 건록지가 됩니다.
정인편인이 매우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의 기운이 너무 강한 모습을 지니는데 년지에 亥해수가 있어 화 에너지의 완급 조절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亥해수가 굉장히 좋은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亥해수는 가장 멀리 이동하는 역마의 물상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외국에서 빛을 발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연기력은 해외서도 인정받아 아시아 배우 최초로 미국 영화배우 조합상 여우조연상과 영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상(여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연기자로서 독보적인 입지와 넓은 스펙트럼, 독창적 정체성을 확립하여 세계적인 명배우, 대배우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인성이 매우 강력한 사주인데 亥해수가 완급을 조절해주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인성은 받아들이는 힘을 나타내는데 공부하고 무언가를 배우고 습득하는 힘이 강한 것을 뜻합니다.
윤여정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대본 암기력이 뛰어나며, 집중력이 좋은 것으로 소문난 배우인데, 어렸을 때에도 웅변이나 각종 글짓기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고 합니다.

 

운 설명

1971년(亥년) 강력한 화의 에너지를 해수로 콘트롤 할 수 있는 운입니다.

1971년 영화계 진출 직후 거장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화녀’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최고의 성취를 거두게 됩니다.
주인집 남자를 유혹하는 가정부로 출연해서 스타덤에 올랐는데, 당시 신문에서도 천재 여배우 나왔다고 대서특필할 정도였습니다. 윤여정은 이 작품을 통해 대종상 신인상과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비평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뒀다.

1972년(壬子년) 강력한 화의 에너지를 임수와 자수로 콘트롤 할 수 있는 운입니다.

또 1972년 연이어 ‘충녀’에 출연하면서 젊은 전성기를 화려하게 불태웠고 역시 절륜한 연기를 선보여 여배우 이화시와 함께 이른바 ‘김기영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리게 됩니다.

2010년(壬子대운, 년) 임자 대운의 에너지로 강력한 화의 에너지를 컨트롤할 수 있고 대운의 임자는 재성으로 결과물, 년운의 경금은 상관(연기력), 인목은 정관(명예)이 되며 인목 속의 정기 갑목을 기토가 합하여 가져오게 됩니다.

전도연이 주연한 임상수 감독의 2010년 리메이크판 하녀(2010)에도 출연했다. 보모 겸 하녀로 새로 들어오게 되는 전도연의 상사 역할로 나와 극을 사로잡았다. 이 영화로 윤여정은 청룡영화상을 끝으로 2010년도 대한민국의 모든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했으며 이는 무려 10관왕에 달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영화제 기록상 전무후무한 수상기록입니다.

2020년(癸대운, 子년) 대운의 계수가 축토를 보면 관대지가 되고 자수를 보면 건록지가 됩니다. 화의 강한 에너지를 콘트롤 할 수 있는 운이며 강력한 재성(결과물)운입니다. 기토가 자수를 보게 되면 천을귀인이 되어 매우 좋은 운입니다.

2020년 1980년대에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이주한 한인가족을 그린 미국 영화 미나리에 출연했다. 환경의 변화로 딸의 집에서 손주를 돌보며 함께 생활하게 된 할머니 순자 역을 자유롭고 뛰어나게 소화하여 인생 캐릭터를 획득했다는 압도적인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미나리는 제36회 선댄스 영화제에서 대상 격인 심사위원대상과 최우수상 격인 관객상을 둘 다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이후 각종 매체들은 윤여정을 <보랏 속편>의 마리아 바칼로바, <힐빌리의 노래>의 글렌 클로즈, <더 파더>의 올리비아 콜먼, <맹크>의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과 함께 강력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후보로 지목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기대감을 충족이라도 하듯 수많은 미국의 비평가 시상식 및 독립 영화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거나 후보로 올랐습니다. 윤여정은 이후 미국배우조합상(SAG)과 영국 아카데미상(BAFTA)에서는 여우조연상 후보 노미네이트에 성공하였습니다. 한국 배우로는 최초의 결과입니다. 미국 언론에서도 올해 최고의 연기나 주목해야 할 배우 리스트에 오르는 등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결국 한국 배우 최초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여우조연상으로 노미네이트됐습니다. 74세의 나이에 충무로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 줄곧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영화 미나리로 각종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44개나 들어올렸습니다.배우 앙상블상을 제외하고 여우조연상 단독 수상만 보더라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포함하여 41관왕입니다.

미나리가 해외를 휩쓰는 동안, 2021년 1월부터 한국에서는 나영석과의 또 다른 예능인 윤스테이가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첫 화부터 8.9%라는 준수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박을 냈고, 연일 화제를 낳으며, 예능에서도 존경받는 배우이자 어른으로서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계 미국인 작가 이민진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애플TV+에서 제작하는 미국 드라마 파친코에 캐스팅되어 2021년 상반기 촬영을 마무리지었습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