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성 상관 十星 傷官 뜻, 특징

1. 십성 상관傷官이란
상관 뜻
상관傷官, 한자는 傷상할 상, 官벼슬 관을 씁니다.
상관은 일간이 생해주는 오행이며, 다른 음양으로 일간의 힘을 빼는 에너지입니다.
음양으로 설명
음양이 다르므로 순간적으로 빼가는 힘이 강합니다.
말과 행동이 격동적(감정적으로 흥분하여 어떤 충동이 느껴지는 말투)이고 진취적(참된 멋을 추구)입니다.
표현에 감정을 실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질서에 도전하거나 질서를 뒤엎고자 하는 혁명(개혁)의 기운이 강한 편입니다.
학습 속도가 빠르고 임기응변이 능한 모습을 보이며 외적으로 천재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음양이 달라 서로 끌어당기면서 에너지가 확 빠지는 모습이므로 지속력이 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평론가, 비평가 기질
다른 사람의 의견을 고려하지 않고 비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상관이 있으면 예리하게 말을 하는 편입니다.
사양하지 않는 편입니다.
직설적인 표현을 잘합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 티끌을 잘 찾습니다.
어두운 면을 잘 찾아내 비판하는 성향이 강하고 다른 사람의 결점을 잘 찾아내는 편입니다.
평론가, 비평가 기질이 있습니다.
표현력이 좋습니다.
표정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좋습니다.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입니다.
새로운 것을 좋아합니다.
오래된 것, 옛날 물건을 싫어합니다.
공을 추구합니다. 관심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 장 서기를 좋아합니다.
관심사가 내부보다는 외부를 향해 있습니다.
상관이 있으면 비판적인 성향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을 디스하는 경향이 강한 편입니다.
차별을 잘하는 편입니다.
응용력, 학습속도 유리
상관이 있으면 학습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하나를 들으면 열을 알거나 응용해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어떤 일이든 시도해보려 하고 행동력이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눈에 들어오는 것을 공부하고 궁리하려고 합니다.
창의력이 풍부합니다.
이해력이 좋습니다.
행동이 빠릅니다.
지구력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대신 순발력이 좋은 편입니다.
기회를 잡으면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무엇이든 시도합니다.
매력적입니다.
부정적이고 비판적입니다.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자신이 인정을 받지 못할 경우 비판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판적인 성향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긴장된 국면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오만한 태도로 보이기도 합니다.
직장 생활, 조직 생활에 불리한
상관은 정관을 다치게 한다는 뜻입니다.
정관은 마을 주민을 관리하는 동사무소, 크게는 국가, 사회적으로는 내가 몸 담고 있는 직장, 조직, 학교와 같은 존재입니다.
직장, 조직, 학교가 돌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기본적인 질서, 규칙, 룰을 상관이 있으때 거부하거나 고치려고 하거나(개혁) 실용성을 추구하는 형태의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상관격(월지가 상관이 되거나 월지의 지장간 중에 상관이 있는데 천간에 투출한 경우)이 되는 경우에 질서를 거부하는 힘(질서를 비판하는 힘)이 됩니다.
상관격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 중에 응용력, 임기응변에서 발군의 기량을 발휘하며 본인 스스로도 이 힘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능력이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사회의 법과 질서를 어기는 방향(룰 브레이크, 규칙 파괴, 손쉬운 임기응변)으로 행동하여 잘못되는 경우, 법의 심판을 받거나 엄한 형벌을 받기도 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관이 있으면 직장 또는 조직 생활에서 상관의 비판적 성향이 발동하여 직장에 오래 못 다니고 자주 옮기는 현상이 잘 발생합니다.
직장 내에서 낡은 부조리를 고치려고 하거나 부패, 부조리를 내부고발 하는 등 조직의 개혁에 앞장서려고 하며, 혁명의 에너지를 마음속에 품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런 성향 탓에 일반적인 직장에서는 오래 못다니는 편이고 이직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상관의 특성을 잘 이용할 수 있는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성
고정된 것을 거부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득권 체제에 대항하거나,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며, 공격적으로 개혁을 하려는 성향을 보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즉흥적, 감정적,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힘이 강해 능력을 발휘하는 편입니다.
경쟁적으로 의식하는 행동을 하는 편입니다.
음양이 달라서 순간적인 에너지 소모가 많은 편입니다. 순발력이 매우 좋은 편인데 지구력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부당함을 참지 않으려는 성향을 지닙니다.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것을 요구합니다.
사회적인 부조리에 반항하고, 개혁의 목소리를 냅니다.
경쟁자를 늘 의식하고 있고 이로 인해 능력을 발휘합니다.
다른 사람의 능력을 이용할 줄 압니다. 협력하는 방법을 압니다.
법과 규칙을 응용하거나 비판하는 분야에 잘 맞는 모습을 보입니다. (예: 변호사, 기자, 감사, 로비스트)
표현력이 좋고 머리가 좋으며 말을 하는 분야에 잘 맞습니다. 재성(정재, 편재)이 있을 경우는 홍보, 기획, 유통에 잘 맞습니다. 말을 잘하므로 중개, 상담 분야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질서, 규칙을 지키고 통제하는 분야보다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직업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적극적입니다.
자신의 좋아하는 일이라면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임할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자기가 싫어하면 쳐다도 보지 않으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놀이, 유흥에 진심이고 잘 놀 줄 아는 사람입니다.
실용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생산하거나 제조하는 일에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법과 규칙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때로는 무시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기존 질서에 대항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성격
총명하고 재치가 있습니다.
장소 변화에 따른 적응력이 뛰어납니다. 임기응변이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수하거나 특별한 임무나, 미션을 잘 수행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상관이 있으면 관성(정관, 편관 : 사회 질서, 직장, 조직)을 극하는(비판하고 개혁하려는 힘) 에너지이고 재성(정재, 편재 : 결과물, 돈, 재물)을 생하는 에너지입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그 반사효과로 생기는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감사나, 감리(정말 잘될 경우 법을 이용하는 변호사)같이 남을 감시하거나 부조리를 파헤치는 직군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남자 : 손녀, 아래 사람, 부하 직원.
여자 : 자식, 딸, 할머니.
여자의 경우 상관이 많으면 나의 에너지를 많이 빼가는 자식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내가 상관(나의 생을 받는 존재, 내가 기르고 키워야 하는 존재, 내가 먹이고 보살펴야 하는 존재)이라는 존재로 인해 에너지를 잃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자식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관이 한 개나 2개 정도 있을 경우 자식을 많이 사랑하는 어머니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는 자식이 많지 않더라도 나의 생을 받는 존재, 내가 기르고 키워야 하는 존재, 내가 먹이고 보살펴야 하는 존재가 많을 수 있습니다.
직장 상사의 명령에 항명하기도 하고 비판적인 성향 강해 일반적인 조직 생활이나 직장 생활에서 힘들 수도 있습니다.
인성(정인, 편인)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열심히 하면 자신의 말에 자격이라든지 힘, 다른 사람의 인정이 부여되므로 좋습니다.
내가 가진 재주와 능력, 재능을 세상에 인정받는 형태이고 나의 말에 자격이 부여되는 모습입니다.
상관이 있을 때 자격증(인성(정인, 편인): 라이센스, 지적재산권)을 취득하면 좋습니다.
또는 내가 배워서 남을 교육하는 형태의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상관의 키워드 – 응용력, 창의력
부하 직원, 표현력, 의협심, 활동적, 서비스업, 불평불만, 응용력, 이익 추구, 중계,
다재다능, 활동수단, 언어능력 우수, 표현력 좋음, 예술적인 기질, 끼, 야인, 야당성,
약자의 편, 경쟁적, 명령에 대한 비판적인 의문 제기, 명령 불복종, 승부욕, 권모술수,
능수능란, 다재다능, 상황을 개척하는 힘, 힘을 합하여 무언가를 생산하는 힘,
상대방(아랫사람, 부하직원)의 힘을 역이용, 외부 변화에 잘 적응하는 힘,
적응력으로 인한 능력발휘.
2. 상관 보는 법
| 일간日干 | 甲 | 乙 | 丙 | 丁 | 戊 | 己 | 庚 | 辛 | 壬 | 癸 |
| 상관 (傷官) |
丁 | 丙 | 己 | 戊 | 辛 | 庚 | 癸 | 壬 | 乙 | 甲 |
| 午 | 巳 | 丑未 | 辰戌 | 酉 | 申 | 子 | 亥 | 卯 | 寅 |
丙병화일간이 己기토, 丑축토, 未미토를 보면 상관이 됩니다.
丁정화일간이 戊무토, 辰진토, 戌술토를 보면 상관이 됩니다.
3. 상관 – 있을 때
손과 발을 잘 쓰는
상관은 나의 손과 발이 됩니다.
나의 표현능력(말)이 됩니다.
내가 배운 것, 몸으로 익힌 것, 나의 재능을 세상에 드러내고 표현하는 능력이 됩니다.
표현력이 좋은
식신은 표현의 형태가 담백하고 단순하게 하는 데 반해 상관은 좀 더 응용을 하여 변화를 주고 유연하게 표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에 살을 붙이는 것도 잘하고 말을 응용하거나 재치있게 자유롭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말에 음(높낮이, 리듬)을 부여를 한다던지 말의 길이를 조절한다던지 톤을 바꾸거나 올려 말하는 것을 잘합니다.
말을 유연하고 다양하게 하는 법을 압니다.
관찰력이 좋아서 성대모사에도 능한 편입니다.
상관이 있으면 표현력이 좋기 때문에 연애 초반에는 좋은 표현력으로 애정 표현을 많이 해서 연애를 시작하는데 유리한 모습이지만 이 좋은 표현력이 싸울 때는 독하게 나쁜 말도 잘 표현하는 현상이 발생하므로 연애를 오래 지속하는데는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전방위적인 노력
일을 할 때 식신이 자신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노력을 한다면 상관은 자신이 일한 것에 더해서 사람들과 친밀감을 높이려고 노력을 합니다.
자신을 뽐내는 성향도 강하고 목적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 돈도 잘 쓰는 편입니다. (로비를 하기도 합니다.)
식신이 정직한 성향이라면 상관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다하는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신생재보다 상관생재가 돈을 더 많이 버는 경향이 있지만 수단과 방법(때로는 불법, 탈법, 탈세등)을 가리지 않는 모습 때문에 탈이 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식신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일, 목표)를 그냥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편이지만 상관은 해당 결정권자와 술을 마신다던지 좀 더 친분을 쌓은 뒤에 이야기(일, 목표에 대해)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좀 더 똑똑하게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영리한 모습으로 추진하는 편입니다.
식신은 정직하게 도덕적으로 담백하게 하려고 합니다.
상관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이 내키는대로 하려고 합니다.
상관의 예술성, 다재다능함
상관이 있으면 세상을 향한 표현에 인위적인 것이 붙어서 표현이 되므로 담백하게 표현하는 식신보다 예술성이 있다고 봅니다.
상관이 있으면 다재다능합니다.
노래, 춤, 이성에 대한 애정 표현도 잘 하고 머리회전이나 센스도 좋습니다.
예체능에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손, 발, 말, 표현력, 재능의 에너지가 발달한 모습입니다.
연예인들 중에 상관의 에너지를 잘 쓰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능, 연기, 배우, 가수, 예술 쪽 일을 하는 방향으로 진출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말을 잘하는, 응용력이 좋은
상관이 있으면 말을 잘하는 편입니다.
상관은 응용력이 좋아 한가지를 들으면 10가지로 응용하여 말을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식신은 담백하게 이야기 하는 편이라면 상관은 온갓 미사여구를 사용하여서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에 비유하면 식신은 연필로 정밀화를 그리는 스타일(전문성을 추구)이라면 상관은 다채로운 색을 사용하여 그리는 모습(응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차원을 해체하여 2차원의 면에 표현한다던지 하는 응용을 하게 됩니다.
식신은 전문성을 추구하고 상관은 좀더 응용을 하거나 다양한 모습, 다재다능한 것을 추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개혁성
상관이 있으면 기존의 틀, 질서, 규칙(정관, 편관)을 부수고 새로 만드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상관은 관성(정관, 편관)을 극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기존의 틀, 질서, 규칙을 지배하려고 하고 콘트롤 하려고 하고 새로 바꾸려고 합니다.
식신은 기존의 틀, 질서, 규칙 안에서 궁리를 하여 전문성을 키우는 방향입니다.
기존의 질서를 지키려고 합니다.
상관은 기존의 틀, 질서, 규칙을 부수고 새로운 것을 만드려고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직장, 조직 생활에서 마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견해를 인정해주는 직장 상사나 조직을 만나는 운이 좋은 경우가 아니라면 직장 생활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상관이 있으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기존의 질서를 다시 고치고 새로 세우려고 하는 개혁성, 혁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직, 직장 생활에서 질서, 규칙, 틀에 제약 받는 것을 싫어하고 자유롭고 독립적인 일을 하는 모습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리랜서에 잘 맞고, 국내보다는 해외에 더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연애에 유리한
상관이 한 개 정도 있으면 이성 관계를 잘 발전시키는데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다양하게 상대방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말하는 것에 대한 리액션도 좋은 편입니다.
이성에게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성에게 잘 맞춰주는 편입니다. 이성 관계에 있어서는 상관이 하나 정도 있으면 좋습니다.
식신이 있으면 가상의 2개의 손과 발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원래 손과 발이 2개 씩이지만 식신이 있다면 가상의 2개의 손과 발이 더 붙은 것처럼 자신의 손과 발을 잘 사용할 수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상관이 있게 되면 상관 한 개에 가상의 손과 발이 6개가 붙어 있다고 보면 됩니다.
사람의 손과 발이 2개 씩이지만 마치 8개인 것처럼 손과 발을 잘 사용하게 됩니다.
손재주가 뛰어난 모습이 됩니다.
식신이 있을 때는 순수한 형태라면 상관은 무언가 변형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식신이든 상관이든 있으면 융통성이 있고 유연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됩니다.
식신이 순정 상태의 차라면 상관은 튜닝 카
식신은 공장에서 나온 순정차로 보면 됩니다.
상관은 공장에서 막 나온 차를 시트를 교체한다던지 자신의 입맛대로 차의 개조를 진행한 형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식신이 3개 정도 있으면 상관이 1개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식신은 정직하고 담백한 형태라면 상관은 가공되거나 개조되거나 꾸며진 상태, 포장되어 있는 상태, 인위적인 변형이 된 상태를 말합니다.
식신은 하나를 배우면 한 개를 정교하게 잘 쓰는 모습이지만 상관은 하나를 배우면 열에 응용하여 쓰는 모습입니다. 응용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정도로 머리가 좋고 천재성이 있습니다.
식신 3개의 힘을 가진 상관
상관 1개가 식신 3개와 비슷한 에너지를 가집니다.
식신 3개의 표현능력을 가질 정도로 사교성, 영업력, 말을 잘하는 능력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관의 응용능력이 식신보다 더 강합니다.
식신이 블루베리를 키워서 kg당 얼마에 판매한다면 상관은 블루베리를 즙을 내어서 한 포씩 먹을 수 있게 먹기 편하게 가공해서 파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식신이 유기농으로 야채를 키운다면 상관은 농약, 비료등을 써서 생산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야채 즙을 낸다던지 본연의 재료를 가공을 하는 형태입니다. 식신이 초당 옥수수같은 순수 품종으로 승부를 낼 수 있는 품종를 키워서 판다면 상관은 옥수수를 첨가물을 가공하여 맛있게 만드는 방식인 옥수수통조림, 캬라멜 팝콘 등으로 가공해서 팝니다.
식신이 참치 양식장을 운영하여 회로 판다면 상관은 참치를 참치 통조림으로 가공해서 팝니다.
식신은 좀 더 순수한 형태의 생산이고 상관은 뭔가 인위적인 가공이 들어간 형태의 생산(식품공장)이라고 보면 됩니다.
에너지를 사용하는 측면에서 보면 상관이 식신보다 응용하는 것이 많고 에너지도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속력이 짧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음양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 몰입하면서 한번 에너지를 쏟을 때 전력으로 쏟을 수가 있습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식신은 순수한 형태로 생산을 하고 표현을 하는 형태이므로 기존의 것을 잘 유지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상관은 기존의 것을 응용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존의 것을 바꾸고 개선 시켜서 사용하려고 하는 형태의 포지션을 취하게 됩니다.
회사에서 제품을 만들 때 식신은 기존의 것을 개선시켜 나가는 방향으로 일을 진행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는데 상관은 기존의 것을 뒤엎어버리고 새로 만들고 싶어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어떤 것이 좋고 어떤 것이 나쁘다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식신의 방법이 더 좋을 수도 있고 상관의 방법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경우 식신이나 상관이 많이 있을 때 이성 관계에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편입니다.
식신이나 상관은 현실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회적 관습이나 질서를 거부하는 힘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 눈치를 보지 않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이성에게 표현하는 힘이 강한 편입니다.
상관은 식신의 3배의 힘을 가집니다.
상관이 있는 사람이 표현도 잘하고 더 매력적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업적
상관 + 재성(정재, 편재) 조합
상관이 있는데 재성(정재, 편재)이 있을 경우 돈, 재물을 위해 말을 하는 영업, 서비스, 마케팅, 홍보 분야, 실용 음악, 디자인(돈을 위해 그림을 그리는), 실용성을 중요시 합니다.
상관 + 인성(정인, 편인) 조합
상관이 있는데 인성(정인, 편인)이 있을 경우 지식, 내가 배우고 받아들인 것, 정신적인 것을 추구하는 형태(인성(정인, 편인)의 에너지)에서 말하는 것이 되므로 교육, 상담, 지도, 클래식 음악, 순수 미술, 순수 예술, 내가 배우고 익힌 것을 표현하는 형태이며 교육이나 배운 것을 활용하는 모습입니다.
상관 + 관성(정관, 편관) 조합
상관이 있는데 관성(정관, 편관)이 있을 경우 운이 좋으면 고객을 상대하는, 서비스, 영업, 기자, 정치, 법무 분야, 운이 나쁘고 안풀리게 되면 법과 질서, 규칙을 깨뜨리는 형태인 불법, 탈법, 사기꾼이 되기도 합니다.
상관 + 비겁(비견, 겁재) 조합
상관이 있는데 비견이나 겁재가 많을 경우 자신의 자아가 확실하고 강한 상태에서 말을 하는 형태의 직업 군인, 기자가 되기도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확실하게 응용하여 말을 하는 형태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이 생산 수단을 써서 같이 이득을 보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공장에서 물건을 제조하는 형태, 음식점에서 음식을 만드는 형태, 생산 수단을 사용하여 뭔가를 만드는 형태의 일을 하기도 합니다.
비견이나 겁재가 강한데 ㅠ이 있는데 정말 잘 풀릴 경우 의뢰인과 같은 편이 되어 법률적 지식으로 이권을 다투는 형태, 말하는 형태인 변호사가 되기도 합니다.
비견, 겁재가 많으면서 상관이 있을 경우 잘 안풀릴 경우에 비견이나 겁재가 있으면 피지컬(몸)이 좋아지는데 비견, 겁재가 상관을 생하여 상관(법을 어기는)으로 에너지가 모이므로 몸을 쓰면서 법을 어기는 형태인 불법 용역, 깡패, 범법자가 되기도 합니다.
비견, 겁재가 많으면서 상관을 본 구조의 사람은 자신의 생각이 확고하면서 피지컬도 좋고, 비견, 겁재의 에너지가 상관으로 몰려있기 때문에 표현력(말을 잘함)도 좋아서 굉장히 상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이 됩니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생산, 제조 분야에 유리한, 손재주가 있는
현재를 중요 시 하는 성향으로 놀고 즐기는 것에 진심이며 놀이, 유흥 분야에 좋은 모습을 보입니다.
실용적이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중요시 하므로 생산하거나 제조하는 분야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인위적인 조작을 하는 분야, 탁월한 손재주를 요하는 분야, 손과 발의 활용을 잘 해내야 하는 분야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말을 할 때 감정을 실어서 힘있게 말을 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남을 설득하거나 말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분야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예: 정치인(사주, 설계도면이 아주 좋은 경우), 언론인(아나운서, 기자 등), 교육분야, 영업 등등}
식신은 전문가, 기술자같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업을 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취미 생활도 한 두가지를 오래 파고듭니다.
상관은 워낙 다재다능하고 좀 더 다양성을 추구하는 형태의 직업을 택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속 추진해나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능력을 잘못된 방향으로 쓰게 되면 사기꾼, 범법자, 편법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상관 있을 때 장점
상관이 있으면 말도 잘하지만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에 대해 반응(리액션)도 좋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잘 따라하는 능력(성대모사)도 가지고 있습니다.
비견이나 겁재의 에너지가 강하면 자아가 강해져서 성대모사를 잘 할 수 있지만 안합니다.
비견이나 겁재가 없으면 자아가 약해져서 흉내 내는 것을 좋아하고 유흥성을 추구하는 모습이 강해져서 성대모사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표현력이 좋다
식신보다 상관이 더 표현력이 좋기 때문에 이성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도 식신보다 다채롭게 응용을 하여 표현하는 편입니다. (식신은 담백하게 애정 표현합니다.)
상관이 있으면 약자에게 공감을 잘하고 잘 들어주는 편입니다. 리액션이 좋습니다.
상관은 아름다운 말과 글귀를 잘 사용할 줄 알고 언어를 잘 활용할 줄 압니다.
상관이 있는 분과 말을 해보면 말을 재밌게 잘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요소는 이성을 사귈 때 큰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음양이 같은 에너지인 식신은 담백하게 말이나 표현이 몸 밖으로 표출되는 반면 상관은 음양이 다르고 순간적으로 에너지를 확 가져가는 성분입니다.
이런 식신이나 상관의 에너지는 집중하고 몰두해서 머리를 쓰는 것에서 여러가지를 응용할 수 있는 힘을 지니게 됩니다.
자신의 손, 발, 말, 표현력, 재능의 에너지가 좋아지므로 표현력이 좋아져서 말이나 표현이 자신의 몸 밖으로 표출될 때 좀 더 자기 마음대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표현하는 것을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관이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속내와 다른 표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상관의 이런 에너지를 잘 활용하는 것이 연기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연기를 못할 수록 연기에 대한 몰입도 어렵고 몰입에서 빠져나오는 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몰입이 아예 안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상관의 경우는 역할에 몰입하고 빠져나오는 것이 좀 더 수월하게 해주는 에너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상관이 있는 사람들은 연기나 배우를 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속내를 잘 감추며 연기(순간적으로 몰입하여 표현)를 하며 살아갑니다.
여러 분야에 관심을 보이는
상관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분야에 진심으로 힘을 다하여 빠져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신 지속력이 약해서 오래 파고들지는 못하는 현상이 있지만 이런 현상이 반복되다 보면 여러분야에 대해 말을 잘하고 여러가지 분야에 다재다능한 성향을 보이게 됩니다.
어떤 것을 접할 때 초반에는 배우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천재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말을 재밌게 하고 말에 감정이라던지 노래의 끼와 재능을 실어 부른다던지 손과 발을 써서 춤을 잘추는 편입니다. 사교성도 좋은 편입니다.
상관이나 식신이 둘 다 있으면 외국에 잘 맞는 사람입니다.
식신, 정관, 정인은 순수한 형태라면 상관, 편관, 편인은 변칙적이고 다양성을 추구하는 형태입니다.
편재와 정재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수인 돈이므로 편과 정을 따지지 않고 좋게 봅니다.
상관이 많을 경우 사람이 재밌습니다.
상관은 변형, 변칙적인 것에 능하고 그것을 잘 표현하기 때문에 말도 재밌게 잘 하는 편입니다.
예능감,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납니다.
상관이 많을 경우 이렇게 하면 좋다
상관이 많을 경우 관성(정관, 편관)이 있어도 자신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현실을 중요시 하고 내가 느낀 것을 다 표현하려고 하고 상관의 비판적인 성향으로 관성(정관, 편관:사회질서, 규칙)을 들여다 보니 불평, 불만이 많아집니다.
비판가, 평론가 기질이 강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직장 생활의 불합리함이나 잘못된 관습에 대한 것을 잘 캐치 하는 편입니다.
일반적인 직장이나 조직 생활에는 잘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른 사람의 간섭이나 지시를 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자유로운 직업군에 종사하면 좋다
프리랜서, 예술가(다재다능한 모습, 표현 능력 뛰어남), 자영업, 같은 자유롭고 독립적인 직군에 잘 맞는 모습입니다.
상관은 말을 잘하므로 교육자, 사회문제를 다루는 직업(비판능력), 언론인(사회 부조리 파헤치는), 평론가 등도 잘 맞습니다.
사회적인 룰, 규칙, 법, 질서를 바꾸는 데 관심을 가지므로 정치인, 법조계(변호사)에 진출하기도 합니다.
순발력이 좋고 서비스를 잘하고 말을 잘하여 상황 대처 능력이 좋습니다. 사교성도 좋습니다. 영업도 잘합니다.
하나를 알게 되면 10가지로 응용을 할 정도로 응용력이 좋기 때문에 제품을 생산하는 분야로 진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용 능력이 좋고 표현 능력이 좋기 때문에 예술 분야, 연예인, 예체능 분야도 잘 맞습니다.
상관이 많으면 상관의 표현력이 안 좋은 방향으로 발현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므로 사기를 친다던지, 이성 관계가 너무 연애를 잘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이성 관계가 너무 복잡해진다던지 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연애를 시작도 잘하고 헤어지기도 잘하는 편입니다.
인성(정인, 편인:도덕성, 사고력, 상관을 극하는 힘)으로 적절히 제어가 안되었을 경우에 이런 현상이 잘 발생하게 됩니다.
인성(정인, 편인)의 에너지를 보강하는 방법은 공부를 하던지, 책을 많이 보는 것입니다.
여자의 경우 자신의 일을 가지면 좋다
여자의 경우 식신이나 상관이 너무 많으면 식신이나 상관이 관성(정관, 편관)을 견제하는 힘이 강해집니다.
식신이나 상관이 관을 극하려는 현상(통제하고 다스리려고 하는 현상)이 발생하여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너무 배우자(관성 : 정관, 편관)에게 지나치게 표출하여 배우자가 사회생활로 지쳐 있는데 아내의 잔소리를 듣다가 못견디고 사이가 멀어진다던지 이별을 하게 된다던지 이별 안하고 버티다가 스트레스로 병에 걸린다던지(요즘은 이러기 전에 대부분 헤어진다) 하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자신의 에너지를 이해하고 이 에너지(상관)를 일을 하는데 집중해서 쓰도록 해야 합니다.
또는 식신이나 상관이 많을 경우 자식을 많이 낳을 가능성이 커지는데 너무 많이 가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식을 낳으면 식신이나 상관이 하나 더 생긴다고 봐야 합니다.
관성(정관, 편관)을 극하는 식신, 상관의 작용이 더욱 강해지게 됩니다.
상관이 천간이나 지지에 있을 때
천간에 상관이 있으면 비판, 비평, 개혁성향등을 사회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정신적으로 상관의 에너지를 세상에 내보내는 형태가 됩니다.
개혁가, 혁명가가 되기도 합니다.
지지에 상관이 있으면 불평, 불만이 많은 사람입니다.
상관의 비판적인 에너지를 좀 더 개인적으로 쓰는 모습입니다.
상관의 생산력을 물질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요식업, 물건을 생산하는 생산업, 손과 발을 콘트롤 하는 능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입니다.
상관이 많을 경우 인성(정인, 편인)으로 적절한 제어를 받지 못했을 때 본인이 다재다능한 편이기는 한데,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입니다.
잘난 척을 잘하고 변형된 것, 변칙적인 것을 좋아하며 늘 색다른 것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법과 질서를 잘 안지키려는 성향, 룰 브레이커로 함께 오랜 관계를 유지하기는 힘든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관 있을 때 단점
관성(정관, 편관 : 사회 질서, 사회 규칙)을 손상시킵니다.
인성(정인, 편인: 도덕성, 사고력)으로 상관(현실 중시, 실용성 중시, 현재 중시)이 적절히 제어되지 않으면서 운도 나쁘게 흘러갈 경우 사기, 탈법, 범법 행위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상관이 많을 경우는 비판하는 성향, 사회적인 문제점, 잘못된 점을 잡아내는 능력이 강합니다.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지만 불평이나 불만의 말만 할 경우 주변 사람이 피곤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관이 많을 경우는 임기응변, 응용력, 자신의 능력이 높으며 외적으로 똑똑해 보이는 경향이 있어서 자신을 과신하거나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자칫 오만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시기, 질투에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시의 적절하게 사용하여야 합니다.
지구력이 약한
상관이 많을 경우 여러가지 분야를 두루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손, 발, 말, 표현력, 재능에 대한 에너지를 잘 다루지만 음과 양이 달라 에너지가 확 빠지는 형태로 작용하므로 지구력이 약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자세나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상관이 있는데 인성(정인, 편인)의 적절한 제어나 통제를 받지 않을 경우 자신의 다재다능한 모습, 빠른 학습 속도, 머리 좋은 성향으로 인해 오만한 성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가르치려고 하고 자신이 우월함을 과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인성(정인, 편인)이 없기 때문에 참고 견디는 힘이 부족해 질 수 있고 빠르게 싫증을 내는 경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인 관계에서 마찰을 빗기도 하고 관재수나 구설수가 많이 따를 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자의 경우 잔소리로 남자를 밀어낼 수도
여자의 경우 남자보다 보편적으로 말을 잘하는데 상관이 많을 경우 잘 따지고 비판하는 능력이 강해지게 됩니다.
이 상관 에너지를 (정관, 편관을 극하는 에너지)남자를 자기 맘대로 하려거나 조련하려거나 잔소리로 사용하게 되면 남자가 힘들어 하거나 못견디고 떠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상관이 있으면 일을 잘하므로 에너지를 일을 하는데 쓰면 좋습니다.
여자의 경우 상관이 많으면 관성(정관, 편관: 남자)를 통제하려고 합니다.
남자를 조련하려고 하고
‘이건 이렇게 바꾸었으면 좋겠다. 옷은 이렇게 입었으면 좋겠다. 머리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말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가르치고 바꾸고 개선시키려고 합니다.
초반에는 남자들이 뭔가 여자친구가 나를 관리해주는 것 같고 여자친구로 부터 연락도 자주 오고 내가 무슨 말을 하면 반응(리액션)도 좋고 하여 이런 모습을 매력적으로 느끼지만 연애가 지속될 수록 통제하려고 하고 가르치려고 하는 성향에 힘들어하고 피곤해하고 질려버려 떠나는 현상이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명인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주우재 나무 위키 참조
시 일 월 년
○ 丙 己 丙
○ 子 亥 寅
기본 설명
丙子병자일주입니다.
丙子병자일주는 일지에 태지(반짝거리며 생성되는 기운)를 두고 있어서 머리가 좋은 편입니다.
그러면서 월간의 상관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도 순발력이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丙子병자일주는 일지에 태지를 두고 있어 일간의 에너지가 약해지기 쉬운 구조인데 월지의 亥해수를 보아서 절지를 두고 있어 일간의 에너지가 약해 보입니다.
이럴 경우 년간의 丙병화는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에너지가 되므로 좋은 동료, 좋은 친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년간의 丙병화(동료, 친구, 형제)는 년지의 寅인목을 보아 장생지(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힘)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인기가 많은 동료, 친구, 형제와 함께 하는 모습이고 나에게 힘이 되어줍니다.
월간의 己기토가 亥해수 편관을 보아서 상관제살이 되었습니다.
편관은 식신이나 상관으로 제살하면 좋다고 봅니다. (양간의 경우는 상관대살, 음간의 경우는 식신합살)
운 설명
2013년 癸巳계사년에 癸계수 정관(巳사화를 천을귀인으로 아래에 깔고 있는 운입니다. 좋은 사람의 도움으로 취업합니다.)운 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巳사화는 비견으로 몸을 쓰는 형태의 에너지가 강해지는 운인데 모델로 데뷔하였습니다.
巳사화는 丙병화를 품고 있는 모습이며 丙병화가 巳사화를 보면 건록지의 에너지를 가지게 됩니다.
자신의 주도력과 자립심이 커지면서 자신의 힘으로 일어날 수 있는 운입니다.
예능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 좋은 동료들(년간의 丙병화:장생지를 년지에 두고 있어 사랑 받는 힘이 있는 동료들)과 안데르센이 태어난 동화 같은 나라 덴마크에 다녀왔습니다.
丙子병자일주는 일지에 태지(반짝 거리며 생성되는 에너지)를 두어서 아이디어, 기획력이 있는 편인데 게임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아이디어 뱅크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丙子병자일주는 태양이 수면(호수, 바다, 큰물)을 비추는 아름다운 물상이며 년간의 丙병화가 년지의 寅인목을 보고 있어 비견이 장생지(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는 힘)가 됩니다.
비견은 동료도 되지만 몸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몸이 이쁜 모습이라 모델로 데뷔를 했으며 일간과 년간의 丙병화 양쪽에서 생을 받는 己기토 상관이 상관 제살을 하여 좋은 작용을 하고 있으니 말솜씨를 활용하는 분야나 丙병화 비견(몸)을 쓰는 분야의 방송(일간의 에너지가 약해서 몸개그)나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며 일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