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성 정관 十星 正官 뜻, 특징

1. 십성 정관의 특징, 성격
정관 뜻
정관, 한자로는 正바를 정, 官벼슬 관을 씁니다.
정관은 일간과 음양이 다르며 일간을 극하는 오행입니다.
음양이 다른 상태로 극을 하기 때문에 극하는 힘이 유정(정이 있다)하며 온화하고 나의 상태를 배려하며 극을 하는 에너지입니다.
정관은 나를 너그럽게 대합니다.
정관은 일을 나에게 시킬 때 나에게 조리 있게 설명하고 편관(칠살)과 다르게 나를 제한하거나 압박을 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관은 관리, 영도(앞장서서 지도함), 약속(계약), 발탁(여러 사람 중에 추려서 뽑아 쓰는 것), 처벌(일반적인 의미로 벌을 주는 것), 결단(결정적인 판단을 내리는 것)의 키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관은 남자에게는 자식을 의미합니다. 여자에게는 남편을 의미하며 관성의 유무로 결혼 운을 보기도 합니다.
정관은 안정된 직장을 의미합니다.
정관을 나를 극합니다.
정관은 직장을 의미하는데 직장에 다닐 때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일간의 에너지(나의 능력, 나의 멘탈의 강함)가 어느 정도 강해야 합니다.
일간의 에너지가 너무 강하면 자기주장이나 주도력이 강해져서 직장 내에서 마찰을 일으키기 쉽고 너무 약하면 직장으로 인해 끌려다니거나 여러 사람에게 이리저리 치이는 현상이 발생하여 직장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서 좋지 않다.
일간이 적당히 강한 것이 좋습니다.
정관은 나를 파견보내거나 나를 격려하는 에너지입니다.
나에게 충고를 하거나 나를 자극하거나 나를 지배하거나 컨트롤하려는 에너지입니다.
나와의 근로계약이나 약속을 의미하기도 하며 때로는 나를 압박하고 나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정관은 법집행원, 경찰, 직장상사, 집주인, 고용주를 의미합니다.
정관 특징
정관인 관성은 나를 극하는 에너지입니다.
나를 억제하는 힘이 있습니다.
공권력이나 나를 구속할 수 있는 힘을 의미합니다.
너무 낙관적으로 빠지지 않게 나를 적절히 자극하여 진지해지는 방향으로 이끈다.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힘입니다.
그래서 정관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 성실합니다.
책임감이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관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나 본인이 나의 자아를 통제하려고 하고, 자아에 대한 구속이 강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항상 생각하고 있거나 자기가 책임져야 할 것들을 항상 의식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음이 강해서 내 마음대로 잘하지 않습니다.
정관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관이 있으면 경제적인 이득이나 이윤을 내는 것보다 명예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회적인 지위, 사회적인 위치, 명성을 얻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런 성향은 강한 책임감을 가진 모습으로 나타나며 조직, 직장생활을 할 때 굉장히 유리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윗사람이 이끌어 주는 현상
정관이 있으면 윗사람이나 사회적인 지위가 있는 사람들로부터 사회적인 요구와 기대를 받는 환경이나 조건에서 성장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관이 있는 사람은 윗사람으로 부터 좋은 교육을 받으며 이로 인해 조직이나 직장의 시스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을 하면서 임기응변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시스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조직의 사람들을 잘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목을 신경 쓰기 때문에 중용, 중립적인 태도, 원칙을 중요시하고 규칙을 지키는 자세를 보여줍니다.
원칙을 기본으로 한 공평한 태도를 유지합니다. 이런 성향 때문에 때로는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이야기하지 않고 말을 모호하게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일에 대해 욕심이 많은 스타일(명예 추구 현상)
정관이 있으면 일에 대한 욕심이 많습니다.
일로 능력을 보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강합니다.
하지만 시스템을 이해하고 관리자로써 일을 잘 분배하여 일을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제로 일을 하는 모습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무진보다는 관리자 스타일의 사람이 많습니다.
정관이 있으면 공정하게 행동하려고 하고 죄를 잘 짓지 않습니다.
바른생활을 하려 합니다.
마음속에 정의감이 있습니다. 책임감이 강합니다. 자신의 위치를 잘 파악하고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합니다.
정관이 있으면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경향이 강해 생각한 것을 바로 말하지 않고 신중한 모습을 보입니다.
정관이 있으면 자신이 항상 바르게 행동하려고 하고 신중합니다. 공명정대하게 행동하려고 하며 정의감이 있기 때문에 정관을 가진 사람을 괴롭히거나 압박을 가하면 거세게 반발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특성
지켜야할 규범, 규칙, 질서.
시키는 대로 임무 수행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직분과 위치를 잘 파악하며 책임을 다하는 원칙주의자입니다.
공사가 분명합니다.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키워드
직업, 명예, 책임감, 도덕, 공평무사.
제도, 법규, 관습, 법, 벼슬, 명예, 관료, 재무, 세무, 예산, 미래에도 변하지 않는 사회적 관습 또는 작용력,
규칙과 명령, 일정한 틀, 매뉴얼, 단체의 규약,
공적인 약속,
합리적 사고,
사회질서, 원리 원칙.
인정이 없고 고지식하다는 평을 받습니다.
사회적으로는 성실한 인물로 인정받습니다.
체면을 중시합니다. 직업적으로 험한 일을 피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장인이 많습니다.
의미
공무원, 인허가 주관하는 국가의 기관, 회사.
지위, 계급 규칙, 조직체계, 공공성, 법.
남자 직장, 직장상사 또는 상관, 딸.
여자 남편 또는 직장, 직장상사 또는 상관.
2. 정관 보는 법
| 일간日干 | 甲 | 乙 | 丙 | 丁 | 戊 | 己 | 庚 | 辛 | 壬 | 癸 |
| 정관 (正官) |
辛 | 庚 | 癸 | 壬 | 乙 | 甲 | 丁 | 丙 | 己 | 戊 |
| 酉 | 申 | 子 | 亥 | 卯 | 寅 | 午 | 巳 | 丑未 | 辰戌 |
甲갑목일간이 辛신금, 酉유금을 보면 정관이 됩니다.
乙을목일간이 庚경금, 申신금을 보면 정관이 됩니다.
丙병화일간이 癸계수, 子자수를 보면 정관이 됩니다.
丁정화일간이 壬임수, 亥해수를 보면 정관이 됩니다.
戊무토일간이 乙을목, 卯묘목을 보면 정관이 됩니다.
己기토일간이 甲갑목, 寅인목을 보면 정관이 됩니다.
庚경금일간이 丁정화, 午오화를 보면 정관이 됩니다.
辛신금일간이 丙병화, 巳사화를 보면 정관이 됩니다.
壬임수일간이 己기토, 丑축토, 未미토를 보면 정관이 됩니다.
癸계수일간이 戊무토, 辰진토, 戌술토를 보면 정관이 됩니다.
3. 정관 있을 때
정관은 비견을 극합니다.
비견은 나와 음양이 같고 오행이 같은 나와 비슷한 자아, 형제, 친구, 동료, 나를 나타내는 글자입니다.
비견이 있으면 나의 강한 자아가 되는데 정관은 일간(비견)을 극합니다.
정관은 일간의 에너지를 제압하려 하고 컨트롤하고 지배하려고 합니다.
정관(조직, 직장)은 나를 관리도 해줍니다.
정관(조직, 직장)의 말을 들으면 어느 정도 나를 보호해주고 책임도 져줍니다.
정관은 나를 지배하고 컨트롤하려고 하는 공간(학교, 직장, 조직, 국가)이 되고 나를 지배하고 컨트롤하려는 사람(직장상사, 학교 선생님, 조직의 상부, 직장상사, 국가기관의 공권력)이 됩니다.
정관은 일간과 음양이 다른
나의 일간과 음양이 다르기 때문에 유정한 관계가 되며 나를 지배하고 컨트롤하는 정관이 나를 유정하게 대합니다.
나에게 상냥하게 대해주는 나를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사람이 됩니다.
음양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끌어당기는 작용이 있어서 정관(직장상사, 선생님, 조직의 윗사람, 국가기관의 공무원)과 의사소통이 잘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나를 챙겨주려고 하고 지배하고 컨트롤하려고 일간과 음양이 달라서 끌어주려고 하고 이끌어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정관이 있으면 대부분 인간관계, 조직 관련된 환경에서 좋은 작용을 일으킵니다.
(편관은 음양이 같기 때문에 서로 밀어내며 무정하게 극을 하기 때문에 안 좋아하는 관계, 소통이 잘 안 되는 관계, 명령이 떨어지면 임무를 어떻게든 완수해내야 하는 상황 또는 환경에 놓이기 쉽습니다.)
정관은 내가 속한 학교, 조직, 직장,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의 룰, 질서를 의미하는데 음양이 다르기 때문에 나를 다스리는 에너지가 사정을 봐주고 나를 좀 편하게 해 주면서 일을 시키거나 컨트롤하는 에너지입니다.
룰 규칙을 잘 지키는 정관
정관이 있으면 룰, 규칙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런 모습은 행정을 집행하는 공무원의 모습과 잘 맞습니다.
행정직에 잘 맞는 모습을 보입니다.
룰, 규칙을 적용하고 그대로 살아가는 데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식신이나 상관은 현재의 만족을 추구하고 자기 뜻대로 살려고 하는 경향이 강한데 정관은 규칙, 질서를 만들고 이를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이라 식상과는 반대되는 성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법대로, 바르게, 규칙을 따르며 살려고 합니다.
정관이 있으면 룰, 규칙을 따르며 살기 때문에 삶이 안정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관이 지지에 있으면 십이운성으로 태지가 됩니다.
태지는 안정을 추구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정관이 있으면 본인도 안정을 추구합니다.
실수를 적게 하며, 크게 욕심을 부리거나 투자를 무리하게 하는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안정적인 배우자를 원한다면 상대방의 사주에 정관이 있는지를 확인해보면 좋습니다.
장점으로는 대의명분이나 규칙, 바른생활을 추구하기 때문에 늘 깔끔하고 바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관이 많을 경우에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많이 신경을 씁니다. 법, 질서, 규칙을 준수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관성이 많으면 공직자, 공무원이 많습니다.
정관이 있지만 사주(설계도면)의 다른 곳에 끼나 스타성을 나타내는 글자들이 있게 되면 정관의 반듯해보이고 깔끔해 보이는 모습과 혼재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목욕지(다른 사람의 시선을 끄는 힘), 홍염살(1:1로 강하게 매력을 어필하는 힘), 도화살(1:다수로 매력을 발산하는 힘)이 있으면 회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정관의 반듯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숨겨진 끼가 있는 사람입니다.
반듯하고 깔끔한 모습이면서도 겉모습과는 다르게 유흥성을 보이기도 하며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정반대의 성향이 공존하게 됩니다.
정관이 있을 때 장점
직장 생활을 하는 데는 정관이나 편관의 글자가 꼭 필요합니다.
이 관성의 세기나 모양을 잘 봐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관이 있으면 사람이 강직하고 깔끔하며 흐트러지지 않고 정직하고 반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성향 탓에 안정적인 삶을 살게 되며 일자리를 얻었을 때 고정적으로 꾸준하게 직장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되며 인생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직장은 나를 극하고 힘들게 하지만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나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일간이 음간일 경우인 을乙, 정丁, 기己, 신辛, 계癸의 경우 정관을 나타내는 글자와 합이 되기 때문에 유정하다고 표현하며 직장이나 조직이 내가 살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일간이 음간인 을乙, 정丁, 기己, 신辛, 계癸일 경우는 천간의 정관과 합이 되어 유정한 구조가 되어 고객이나 회사, 조직, 직장이 나의 사정을 봐주면서 일을 시키는 구조가 되어 일을 하면서 인정을 받고 윗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일에 대한 보상도 잘해주게 됩니다.
나를 아끼고 좋아해 주는 고객, 손님, 클라이언트가 됩니다.
정관과 유정한 구조일 경우 인생이 잘 풀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정관이 있을 때 단점은 룰이나 규칙을 너무 지키려고 하고, 대의명분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융통성이 없어 보이고 좀 답답해 보일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기에 고지식해 보일 수 있습니다.
정관이 많을 경우 이렇게 하면 좋다
정관이 많을 경우 나를 원하는 직장, 조직이 많아지게 됩니다.
직장생활을 하거나 여러 고객들을 상대하는 사업을 하면 좋습니다.
정관이 많으면 표준 규격을 마련하는 일을 잘합니다.
룰, 규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행정직에 잘 맞는 모습을 보입니다.
공식적 매뉴얼이 정해진 업무를 잘합니다.
나를 극하는 것, 컨트롤하는 것, 다른 사람의 시선, 관심을 잘 파악합니다.
시스템을 잘 파악합니다.
정관이 많으면 일이 많고 피곤하며 직장 변경이 잦은 편입니다.
또는 나를 찾는 직장 또는 조직이 많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정관이 많을 경우 비판적이며 공명정대한 잣대를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며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한 면을 보입니다.
이로 인해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따른다.
정관이 많을 경우 룰, 규칙, 질서를 지켜야 할 것이 많은 인생을 살게 됩니다.
유명해져서 공인이 되거나 다른 사람이 나를 극하는 환경(컨트롤, 주시, 지배)에 노출되어 삶이 피곤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 만큼 명성이 올라가고 남의 이목을 신경써야 하는 삶을 살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관이 많을 경우 일이 너무 많습니다. 직장 변동이 잦다. 나를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이 일을 많이 시킵니다.
일복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 의해 행동의 제약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관이 많으면 직장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어 이곳저곳에서 나를 찾아주고 불러주는 곳이 많습니다.
정관은 음양이 다르기 때문에 나를 어느 정도 봐주거나 사정을 봐주면서 일을 시키는 직장, 더울 때 시원한 곳에서 추울 때는 따뜻한 곳에서 일을 하는 몸이 편한 직장을 의미하며 내근직이나 행정직에 해당하는 직장에서 근무를 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정관이나 편관이 여러 개 있으면 나를 불러주는 직장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가 소속되어 일하는 직장이라는 환경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회활동을 하는 환경이나 공간이 많아지게 됩니다.
이동, 변동, 변화가 많이 따르게 됩니다.
정관이 많고 일간의 에너지가 약할 경우
정관이 많을 경우 일간이 극을 받아서 에너지가 약할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을 많이 쓰게 되어 본인의 주도력,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는 현상, 본인의 역량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주도력이 약해져서 승진이 잘 안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시스템에 대한 파악을 잘하므로 일머리는 좋아져서 나를 찾는 사람이 많아져서 직업을 자주 옮기게 됩니다.
정관이 많을 경우 일간의 에너지가 약해져서 항상 불안하거나 초조해지거나 안정이 잘 안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정관이 많을 경우는 안정을 추구하는 삶을 살려고 하는 심리가 강합니다.
정관이 너무 많을 경우에 마음이 너무 초조하거나 안정이 잘 안되는 현상이 있을 때는 운에서 인성이 와서 관인상생을 하는 것이 좋고 사주(설계도면)이나 운에서 인성(정인, 편인)이 오지 않을 때의 인성(정인, 편인)의 에너지를 쓰는 방법은 공부를 하거나 책을 많이 읽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관이 많아지면 내가 해야 할 일, 업무를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사회적인 룰, 법, 매뉴얼 등을 머리에 숙지하고 있으면서 이를 지키면서 살려고 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항상 외부의 규칙이라든지 일을 하는 틀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에서 조직이나 직장의 시스템을 파악하는 능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정관이 많을 경우 정관의 힘이 강한지 약한지를 보아야 합니다.
정관의 힘이 강하고 지지에 의해 힘을 받는 구조라면 나를 찾는 고객이나 직장, 조직, 회사가 실속이 있는 형태가 되며 내가 상대하는 고객, 직장, 조직, 회사의 급이 업그레이드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正바를 정과 官벼슬 관을 쓰지만 부패하기 쉬운 정관
정관이 너무 많이 있어도 룰, 규칙으로 자신의 행동을 브레이크 거는 현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관성만 있고 식상이 없는 경우는 관성에 대항할 수 있는 식상의 에너지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관습, 관행이라던지 악습을 그대로 받아서 답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시스템을 파악하는 힘과 관례대로 하는 것이 맞물려서, 또는 관행에 익숙해져 부패할 수 있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관성만 있는 이런 구조일 경우 사람이 고지식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인성(사고력, 공부하는 힘)으로 관인 소통을 시키거나 식신(혁신, 개혁의 에너지)으로 관성을 대항하여서 억제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식상의 힘으로 관성을 견제하는 방법은 굉장히 힘든 길입니다. 인성으로 관인상생으로 소통시키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관성(정관, 편관)이 많을 경우
관성이 많이 있으면 직장, 조직에서 나를 불러주고 일을 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상업, 개인사업 분야로 진출하지 않게 됩니다.
대부분 직장생활, 조직에 속하여서 일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월급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관성의 에너지가 좋으면 공직자, 대기업으로도 많이 진출합니다.
관성이 많으면 직장을 이직하거나 회사가 바뀌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관성이 많이 있으면 나를 찾는 사람(팬, 고객, 직장, 조직, 명예, 인기)이 많다는 의미가 되어서 이를 고객으로 사용하여 살기도 합니다.
고객을 접대하거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영업을 한다던지 인기나 개인 평판이 중요한 직업에 종사한다던지, 예술, 서비스의 인기가 필요한 직업분야에 종사하기도 합니다.
정관은 나를 찾는 고객, 나를 찾는 조직, 회사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정관이 많이 있을 경우 사회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 많으며 이를 고객으로 사용하여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할 경우 돈을 많이 버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여자의 경우 정관이 많으면
여자의 경우 정관이 많으면 내 마음에 드는 남자,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괜찮은 남자를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너무 빨리 결혼하게 되면 결혼 후에 또 마음에 드는 남자가 나타 날 수 있으므로 선택을 잘 해서 결혼을 늦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일찍 결혼했다면 직업을 가지고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업상대체가 되어 가정을 유지하고 지킬 수 있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게 되니 참고하도록 합시다.
정관이 천간이나 지지에 있을 때
정관은 하나의 글자가 에너지를 지지로부터 받고 있는 괜찮은 것이 있으면 가장 좋습니다.
월주에 천간과 지지에 정관이 있거나 년주에 천간과 지지로 정관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정관은 지지보다는 천간에 뜨는 것이 좋습니다. 정관이 천간에 있다면 하늘 높이 떠있는 명예를 뜻합니다.
이름 있는 직장(대기업), 조직(공무원, 공기업, 국가조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 뒤에 봐야 할 것이 천간의 정관이 지지에서 힘을 얻었느냐를 봐야 합니다.
이름 있는 직장에 들어갔지만 실속(월급이 많고 적음)은 지지의 에너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정관이 천간에 있는 경우 하늘 높이 명예가 있는데 나를 다스리는 에너지를 뜻하므로 이름 있는 회사에 취업, 취직이 되는 경우가 많고 이름을 들었을 때 누구나 알만한 회사, 조직에 소속되어 사회생활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사람은 명예욕이 있어서 실속 있는 회사보다는 명예가 있는 회사에 다니고 싶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예가 있고 눈에 띄는 회사는 큰 조직이나 큰 회사와 연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관 있을 때 단점
정관과 편관이 둘 다 있으면 나를 봐주면서 주는 업무(정관)과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주는 미션, 임무(편관)이 둘 다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일이 바빠서 죽을 것 같은 사람, 직장에서 힘든데 실속은 없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정관이나 편관이 많이 있게 되면 인성이나 재성이 부족해지는 모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성이 있어야 직장을 이용해서 돈을 벌면서 경제적으로 플러스알파 요인을 만들고 실속을 챙거거나, 인성이 있어야 나에게 유리하게 직장이나, 조직을 이용할 수 있는데 관성이 너무 강해지게 되면 많이 일하는데 돈, 재물은 잘 안모이게 되고(재성이 부재 시) 일은 많이 하는 데 승진이 안 되는 현상(인성이 부재 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럴 때는 편관만 있던지 정관만 있는 것이 오히려 낫다. 아니면 아예 투잡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투잡을 하게 되면 본업이 너무 바빠지는 현상도 어느정도 완화가 되고 부업으로 돈도 벌 수 있게 됩니다.
정관이나 편관이 너무 많아지면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룰, 격식, 사회질서, 체면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실속을 잘 챙기지 못하는 성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회적인 지위를 원하게 되고 자존심이 강해집니다. 명성, 명예를 너무 좇게 되고 돈이나 재물을 벌 수 있는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성이 많아질 경우 실속을 못 챙기게 됩니다.
정관이 있으면 항상 정도를 걸으려고 하고 바른 길을 가려고 하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규칙만 강조하고 융통성이 없어 보이며 다소 고지식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정관이 있으면 나를 어딘가에 소속시키려고 하고, 책임을 맡기려고 하고, 직책을 주며, 나를 컨트롤하려고 합니다.
이를 내가 극을 받는다고 표현하기도 하며 나의 육체, 피지컬을 뜻하는 비견이나 겁재를 극하는 힘이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활동성이 부족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정관이 있으면 항상 룰, 원칙, 질서, 규칙 등을 생각하고 바른 길을 가려고 하기 때문에 사회적인 유연성이나 응용하는 힘이 약해질 수 있으며 처세로 아첨을 한다던지 하는 행동을 못하게 됩니다.
정관이 너무 많으면 체면이나 격식을 차리고 대의명분을 중요시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내세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융통성이 없어 보이며 고집이 세 보일 수 있습니다.
4. 정관 없을 때
안정된 직장과의 인연 약화 현상
정관이 없으면 조직, 직장과의 인연이 약해집니다.
정관이 없으면 직업 변동이 잦아집니다.
정관이 없으면 직업의 변화가 많음을 의미합니다.
정관은 원리원칙을 고수하는 힘, 정해진 틀을 벗어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데 정관이 없으면 원리원칙을 따르는 힘, 정해진 틀,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지 않으려는 힘이 약해집니다.
정관이 없으면 직장, 조직사회에서 직급이 별로 없는 직장(수평적인 관계의 직장)에서 근무(연구직, 교수직 같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관, 편관이 다 없으면 조직에 소속되어 살아가는 힘이 약해집니다.
정관이 없으면 내무직이나 행정직 같은 곳과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편관이 있으면 나의 사정을 봐주지 않고 편하게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닌 불편하게 일을 시키는 직업에 종사하게 되어서 밖에서 일을 하는 현장직이 많으며 그러면서도 관성(나를 다스리는 국가기관)이 되어서 군인, 경찰 등의 밖으로 뛰는 직업에 종사하게 됩니다.
정관이나 편관이 없으면 직장생활을 할 때 오래 직장을 잘 다니지 못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직장을 구하는데 힘들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정관이 없을 때는 안정적인 직장, 내근직, 행정직과 거리가 멀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환경이 아닌 외부에서 일을 하게 되는 현상(또는 전문직에 근무하던지, 수평적인 조직에서 근무)이 발생합니다.
정신적으로 매너가 있고 사무실이 깨끗하고 깔끔한 좋은 사람들이 일하는 사무실 환경이 아닌 곳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행정직, 몸이 편한 직업 환경
정관은 관리자를 뜻하고 행정직을 뜻합니다.
편하게 직장생활, 조직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합니다.
이런 정관이 없다는 것은 편하고 쾌적한 사무실에서 멀어지는 현상을 뜻합니다.
정관이 있어야 직장생활, 조직생활을 할 때 좀 더 잘 맞고 사무실 환경이 좋아지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외부의 룰이나 자신이 룰을 만드는 것을 잘하며 전체 일이 돌아가는 시스템을 잘 파악합니다.(상하 수직적인 조직에 잘 맞는 모습입니다.)
식신이나 재성으로도 직장생활을 할 수도 있지만 식신과 상관은 손, 발, 말, 표현력, 재능을 주로 써야 하는 직장의 환경이 되고 재성은 항상 성과를 내야 하는 환경에 노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식상이나 재성의 분야는 본인이 실력이 중요하며 노력을 했을 때 자신의 법인이라든지 개인사업을 가지고 있다면 돈을 더 벌 수 있는 분야입니다.
식상이나 재성을 가진 사람이 직장생활을 할 경우 돈은 월급으로 고정된 형태를 받아야 하므로 직장생활에는 잘 맞지 않는다고 봅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곳에서 일을 할 경우, 환경적인 것이 불편하면서 돈은 많이 못 버는 모습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식상이나 재성(성과위주)은 수평적인 조직에 잘 맞으며 자신이 실력이 좋을 경우는 창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관, 편관이 있는데 약할 경우
정관이나 편관이 있는데 약할 경우는 관에 집착하는 현상이 생겨 명예를 추구하지만 명예가 잘 안따르는 현상이 생깁니다.
명예, 감투에 집착하게 됩니다.
감투에 욕심을 내거나 명예를 탐내는 성향을 보입니다.
명예가 약해지는 현상
정관이 없으면 명예가 약해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관성이 아예 없는 경우는 내가 싫어서 안 하는 감투자리는 마다한 경우입니다.
나라에서 내려주는 공직도 내가 하기 싫어서 안 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나를 찾는 고객이 부족해지는 현상
관성이 없으면 나를 부리고 나에게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없어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스스로 일을 하는 자영업이나 프리랜서, 개인사업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단적인 행동을 할 가능성 증가
정관이 없으면 규제된 환경을 거부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독단적인 행동을 잘합니다.
이런 성향 탓에 직장에서의 안정성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정관이 없으면 나를 구속하는 힘, 나에게 질서를 부여하는 힘이 약한 모습이므로 거칠 것이 없이 저돌적으로 일을 진행하거나 자신의 마음대로 제멋대로 행동을 하는 성향이 강해집니다.
관성이 없는 사람은 차로 비유를 하면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는(질서, 규칙) 차와 같습니다.
인성(사고력, 도덕성)이 없으면 멈추지 않고 달리는 브레이크 없는 차와 비슷합니다.
인간관계의 마찰, 트러블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관성이 없는 사람(대운이나 세운에서도 없고 지장간에도 없는 사람)은 자신을 제어하는 에너지가 없는 모습이므로 터프하고 박력이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입니다.
욕심이 많은 편입니다.
자기 욕심, 자기 뜻대로 주도적으로 삽니다.
다만 질서(관성:정관, 편관)를 좀 지키지 않으려는 성향, 도덕성(인성:정인, 편인)이 좀 없는 모습이므로 주변과 마찰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간미가 약해집니다.
금전, 재물을 지켜주는 힘 약화
관성은 재성을 비견이나 겁재로부터 지켜주는 모습이 있는데 이런 관성이 없기 때문에 재성(돈, 재물)을 지키기가 힘들어집니다.
비견이나 겁재가 운에서 오게 되면 식상이 없을 경우 재성(돈, 재물)을 분탈(경쟁자들과 나눠가지는)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돈에 대한 기복이 심해지므로 수평적인 조직이라든지 내가 독립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직군의 직업에 종사하면 좋습니다.
정관이 없고 편관이 있는 경우 직장 관련 일어나는 현상
정관이 없고 편관이 있으면 고생을 많이 하는 환경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경찰, 군인 같은 외근직, 날씨가 더울 때는 덥고 추울 때는 추운 환경, 몸으로 부딪히며 살아가는 환경에 노출됩니다.
편관은 음양이 같고 나를 무정하게 극하는 에너지입니다. 정관보다 일이 3배 정도 힘듭니다.
일복이 많은 환경, 업무량이 많은 환경, 강제성, 임무, 미션을 받아서 일을 하는 직업(경찰, 군인), 밖에서 뛰어다니며 일을 하는 외근직 등에 종사하게 됩니다. 정관이 없고 편관이 있을 때는 육체적으로 고생을 할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관이 없고 편관을 사용할 경우는 일복이 많아서 조직생활이나 직장생활을 할 때 편하지 않으며 힘든 현상이 발생합니다.
정관도 편관도 책임감이 강한 편인데 정관은 시스템을 파악을 편관보다 좀 더 잘하며 관리를 잘하는 형태이지만 편관은 정관보다 더 강한 책임감으로 일을 맡았을 때 스스로 무리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편관의 경우는 일을 많이 처리하면 할수록 일 잘한다고 소문이 나서 그 사람에게 일이 몰리게 되어 일복이 더 많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편관의 경우는 이런 성향 탓에 눈부신 성장을 하기도 하며 작은 조직에서 장이 되거나 자신의 개인 사업을 하려고 하는 성향을 보이기도 합니다.
정관은 안정적인 것을 추구해서 편관보다는 직장생활, 조직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편관이 있는 경우는 국가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이 되더라도 군인, 경찰, 의료분야(생사를 가르는), 보건분야, 강제로 집행을 하는 법무 분야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이 없을 때는 나를 강제하거나 외부의 룰에 나를 맞추는 행동을 잘 못합니다.
수직적인 관계를 힘들어한다는 것을 뜻하며 직장, 조직생활이 잘 맞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관성이 없을 때는 나를 컨트롤하고 다스리려고 하는 조직, 직장이 없는 것을 의미하므로 없는 에너지로 직업으로 쓸려고 하니 잘되지도 않을 뿐더러 이직을 자주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장을 구했을 때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잘 안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정관이나 편관이 없는 사람은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하며 자유분방한 편입니다.
융통성이 좋아서 수직적인 관계에서 수직적으로 내려오는 지시, 수직적인 관계의 엄격한 상하관계를 잘 못 견뎌합니다.
관성이 없을 때는 이런 직업
관성이 없으면 대다수는 자유직업인(교수, 변호사, 의사, 역술)이 많습니다.
관성이 없으면 자신이 대장이 됩니다.
임무를 부여하는 곳이 없습니다.
정관이나 편관이 없으면 나를 극하는 에너지가 없으므로 사람이 활동적이며 역마살이 없어도 역마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보기도 합니다.
이는 나를 구속하는 에너지가 없어서입니다. 관성이 없으면 영업이나 서비스, 고객을 상대하는 분야의 직군, 전문직, 연구직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관이나 편관이 없을 경우는 다른 사람의 간섭이나 남이 나에게 지시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관성이 없는 사람은 프리랜서, 전문직에 종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사업을 하거나 상업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관성이 없으면 식신{자신의 기술, 손, 발, 말, 표현력, 재능, 의식주 관련 직업, 요식업, 교육 분야(교사들은 수평적인 관계)}이나 재성(유통, 판매)과 관련된 실력 위주의 수평적인 환경에서 성공할 확률이 높으며 인성이 있다면 연구직, 전문직 분야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성이 없을 때는 조직, 직장에서 노력을 하더라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수직적인 조직에서는 나를 극하는 에너지가 없는 모습이어서 수직적인 관계에서의 실수가 어떤 식으로든 발생하게 되며 이런 것들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정관이 없으면 공무원, 공직자, 공기업, 대기업에 속하는 것이 아닌 협력업체에 근무하게 되거나 대기업, 국가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물품을 납품하는 형태에 종사할 수 있습니다.
정관도 없고 편관도 없을 때는 전문적인 분야로 많이 진출합니다.
편인은 전문직에 근무하는 경우가 많고 정인은 연구직, 공부하는 분야, 교육으로 진출하며 식상을 쓰면 손, 발, 말, 표현력, 재능을 이용하던지 생산수단을 이용하여 물건을 생산하거나 요식업 분야에 종사를 합니다.
사람을 기르는 교육분야, 기술 등의 전문성을 얻어서 사용하는 형태로 살아갑니다.
재성을 쓰는 경우는 물건을 유통하고 상업에 종사하는 형태의 직업을 가지게 됩니다.
비견이나 겁재를 쓸 때는 경쟁을 하는 분야인 영업직이나 몸을 쓰는 운동, 스포츠 분야로 진출합니다.
유명인
배우 이병건(침착맨) 나무 위키 참조.



丁卯정묘일주입니다. 관성이 많은 경우에도 잘 풀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묘목은 현침살에 해당하며 년지와 월지가 전부 수의 에너지가 강해서 丁정화의 에너지가 약한 모습입니다.
丁정화의 에너지가 卯묘목을 보면 병지가 되고 亥해수를 보면 태지가 됩니다.
어쩔 수 없이 卯묘목으로 관인상생을 해주어야 합니다.
구조 상 卯묘목을 중요하게 써야 되는데 寅인목보다는 수의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힘이 떨어집니다.
이 영향으로 현침살의 성향이 강하게 뿜어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통닭천사라는 닉을 사용하는 여동생이 침착맨(이병건)을 “졸라 예민한 사람(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사람)” 이라고 평했습니다.
卯묘목은 편인을 뜻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 전문 기술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삼국지를 좋아해서 침착맨의 삼국지에 관련된 콘텐츠를 본 적이 있는데 본인만의 독특한 시각이 있고 재미있게 잘 이야기 합니다.
다른 콘텐츠에서도 삼국지를 인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왕성한 수의 에너지는 지혜, 기억력을 뜻합니다.
관인상생으로 에너지의 흐름이 좋습니다.
기억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태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아이디어나 기획력이 굉장히 좋은 편인데 컨텐츠도 매우 다양한 편입니다.
게임, 토크쇼 여러가지 콘텐츠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일복이 많은 사주
정관과 편관을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일복이 많은 편입니다.
채널만 해도 3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침착맨, 침착맨 플러스, 침착맨 원본 박물관 등입니다.
편관이 있으면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고 폼생폼사로 사업을 할 때 외형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직원이 재무 담당 1명, 편집자 9명, 사무 보조 1명, 매니저 2명, PD 2명으로 총 15명이나 됩니다. 침착맨 본인의 말로는 “귀찮다. 게으르다” 하면서 2022년에만도 새로 시작한 큰 콘텐츠가 많은 편입니다.
댓글 창에 “대충 살기 위해 노력하는 침착맨”, “게으른 사람중에 가장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평이 있는데 일지에 卯묘목 편인이 있어서 살짝 게으른 면이 있지만 십이운성으로는 병지(감수성이 풍부)가 되고 십이신살로는 역마의 에너지(바쁘게 살려고 하고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가 있어서인 듯 합니다.
정관이 1개나 2개 정도 있으면 남자의 경우 딸을 낳았을 때 딸바보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사주(설계도면)의 경우는 정관과 편관이 4개나 됩니다.
이러면 정관의 아끼는 마음보다는 침착맨 처럼 딸을 이기기 위한 호승심이 현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침착맨의 별명 중에 ‘딸 바보’의 반대인 ‘딸 천재’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卯묘목의 물상은 꽃이 피는 아름다운 시기를 뜻하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직업, 꾸미고 만드는 직업인 예술, 미술, 디자인 분야로 많이 진출합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인테리어를 꾸미거나 하는데 특화되어 있는데 웹툰 작가를 했었습니다.
나를 이롭게 하는 고객, 힘들게 하는 고객이 공존하는 모습
년지와 월지의 亥해수는 丁정화를 기준으로 천을귀인이 붙어있는 정관에 해당합니다.
정관은 나의 사정을 봐주면서 일을 시키는 사람, 나를 콘트롤 하려는 존재 또는 나에게 호감을 보이며 찾아오는 고객을 의미합니다.
천을귀인은 +알파 요인을 강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이렇게 관성이 많을 경우 많은 고객들을 상대하는 일에 적합한 모습을 보이는데 예전에는 웹툰 작가를 했었고 지금은 트위치와 유튜브를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편관이 있어서 채팅창에 안좋은 글을 쓰는 사람이 많지만 卯묘목 편인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조련 방법으로 관인상생을 하여서 잘 조련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시청자들 버릇 나빠진다고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방종 또는 휴방을 하는 등, 시청자 조련에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처음 방송한 시기는 2018년(庚申경신대운 戊戌무술년) 주호민 작가의 작업실을 같이 쓰면서 방송을 켰던 것이 시작이었다.
戊戌무술은 상관의 에너지가 강해지는 시기로 말을 하고 자신을 표현하려고 하는 에너지이며 19세 때부터 辛酉신유대운 29세부터 庚申경신대운의 재성운의 흐름이 들어오는데 庚申경신대운 막바지에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己未기미대운이며 식신(손, 발, 말, 표현력, 재능)의 에너지인 己기토가 未미토를 보면 관대지의 에너지를 받으며 들어오기 때문에 현재 방송에도 적합한 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관 내편이 되려면, 운에서 올때, 위치에 따른 정관, 남녀의 차이, 예시 – 2편 에서 계속 됩니다